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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컨퍼런스, 어떻게 부대행사와 스폰서 이벤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할까?

대형 컨퍼런스, 어떻게 부대행사와 스폰서 이벤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할까?

대형 컨퍼런스, 어떻게 부대행사와 스폰서 이벤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할까?

대형 컨퍼런스, 어떻게 부대행사와 스폰서 이벤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할까?

대형 컨퍼런스, 어떻게 부대행사와 스폰서 이벤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할까?

컨퍼런스, 단순한 하루짜리 이벤트로 끝나지 않는다

대형 컨퍼런스를 운영할 때, 핵심 본 행사뿐만 아니라 스폰서 행사, 협력사 부대행사, 프라이빗 네트워킹 디너, Pre-Even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기획해야 합니다.

즉, ‘연속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유는?참가자들에게 더 깊은 경험 제공 → 단순 컨퍼런스 참여가 아니라 "브랜드와 관계 맺는 과정"이 됨✅ 스폰서 및 협력사 가치 극대화 → 단순 로고 노출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을 깊이 각인시킬 기회✅ 컨퍼런스 기대감을 미리 형성 → Pre-Event를 통해 참가자의 관심을 극대화

실제 해외 대형 컨퍼런스들은 어떻게 부대행사를 기획하고, 참가자들에게 ‘통일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을까요?✅ 대표적인 두 개의 글로벌 컨퍼런스 사례를 통해 그 전략을 살펴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참가자들에게 노출하는 방법까지 설명하겠습니다.

📌 [사례 1] Dreamforce (Salesforce 주최 글로벌 B2B 컨퍼런스)

(Salesforce가 브랜드 팬덤을 만드는 대표적인 사례)

🎯 Dreamforce는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니라, ‘B2B 업계의 페스티벌’이라는 브랜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매년 17만 명 이상이 참석하는 Salesforce의 대표 컨퍼런스인 Dreamforce는 단순한 본 행사만 운영하지 않습니다.

👉 Dreamforce가 운영하는 부대행사 구성:Industry Summit (업종별 맞춤 컨퍼런스)

  • 다양한 업종(B2B SaaS, 금융, 의료, 리테일 등)에 맞춘 소규모 심층 세션Salesforce+ Exclusive Sessions (사전 웨비나 & 온라인 프리 이벤트)

  • 사전 1~2개월 전부터, Dreamforce 주요 연사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프리 이벤트 진행✔ 프라이빗 VIP 디너 & 네트워킹 리셉션

  • 주요 기업 고객, VC, 업계 리더들을 초청해 비공식 네트워킹 기회 제공✔ 스폰서 부스 + 라이브 데모 체험관 운영

  • 단순한 부스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직접 Salesforce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마련✔ Outdoor Experience (야외 부대행사 및 글로벌 네트워킹 이벤트)

  • 샌프란시스코 전역에서 개최되는 야외 네트워크 세션, 이색적인 아이스 브레이킹 프로그램

🔥 Dreamforce의 핵심 전략:1️⃣ 컨퍼런스 전 사전 웨비나 & 온라인 세션으로 관심을 유도2️⃣ 메인 컨퍼런스는 ‘페스티벌형’으로 기획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3️⃣ 특정 VIP 및 업계별 맞춤 네트워킹 기회를 별도 제공4️⃣ 스폰서 부스도 단순한 전시가 아닌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

💡 이렇게 하면?✅ 참가자는 Dreamforce를 단순한 행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Salesforce 커뮤니티에 소속된 느낌’을 받음✅ 스폰서 & 파트너사들은 단순 로고 노출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 체험을 제공

📌 [사례 2] Web Summit (유럽 최대 테크 컨퍼런스, 7만 명 이상 참석)

(B2B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기업이 함께하는 대형 컨퍼런스의 최적 사례)

🎯 Web Summit은 단순한 기술 컨퍼런스를 넘어, ‘연결의 장’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했습니다.

👉 Web Summit이 운영하는 부대행사 구성:Investor Meetups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1:1 미팅 프로그램)

  • 사전 매칭을 통해, 적절한 VC & 스타트업을 연결✔ Night Summit (저녁 네트워킹 파티 & 사적 네트워킹 공간 운영)

  • 컨퍼런스 이후, 주요 기업, 연사,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네트워크할 수 있는 공간 제공✔ Side Events (파트너사 & 스폰서 브랜드 협업 행사 운영)

  • Google, AWS, Microsoft 등 주요 스폰서들이 별도의 작은 이벤트를 주최✔ Pre-Event Workshops (컨퍼런스 전 2주 동안 진행하는 웨비나 & 워크숍)

  • 컨퍼런스 주요 주제를 미리 다루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사전 세션 운영✔ Web Summit Exclusive Tours (기업 방문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

  • Web Summit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스타트업 & 글로벌 기업 방문 기회 제공

🔥 Web Summit의 핵심 전략:1️⃣ 본 행사뿐만 아니라, 사전 웨비나 & 프리 이벤트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임2️⃣ 컨퍼런스 이후에도 Night Summit 같은 네트워크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 관계 유지3️⃣ 스폰서들에게 ‘단순 로고 노출’이 아니라, ‘독립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 마련

💡 이렇게 하면?✅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단순한 미팅’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음✅ 참가자들은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실제 업계 리더들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할 수 있음

📌 글로벌 컨퍼런스처럼 부대행사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려면?

B2B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단순한 하루짜리 본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와 스폰서 이벤트를 하나로 묶어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 다양한 프로그램이 흩어져 있으면 참가자들이 혼란을 느끼고 "어떤 행사에 참여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 홍보가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면 정보가 분산되어 효과적인 참가 유도가 어려움

  • 스폰서 & 협력사 이벤트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

👉 그렇다면, 이 모든 프로그램을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보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우모 전용관: 컨퍼런스 내 모든 프로그램을 ‘하나의 경험’으로 통합하는 방법

UKF 우모 전용관 라운지 예시

🎯 우모 전용관을 활용하면?✅ 모든 부대행사, 스폰서 이벤트,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관리✅ 참가자가 관심 있는 행사만 필터링하여 확인 가능✅ 자동 알림 기능으로 참가자들에게 최신 행사 정보 제공

📢 우모 전용관을 활용하면, 참가자들은 본 행사뿐만 아니라, 스폰서 행사, 프라이빗 네트워킹, 사전 웨비나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 입니다.

결론: 대형 컨퍼런스를 ‘하나의 연결된 경험’으로 만들려면?

본 행사뿐만 아니라, Pre-Event, 스폰서 행사, 프라이빗 네트워킹을 포함한 ‘통합된 경험’을 설계해야 한다.우모 전용관을 활용하면, 참가자들이 모든 이벤트를 한눈에 파악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갈 수 있다.스폰서 및 협력사 행사까지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 브랜드 가치 극대화 가능!

📢 컨퍼런스를 단순한 "하루짜리 행사"가 아니라, "브랜드 경험의 연장선"으로 만들고 싶다면?👉 우모 전용관 기능을 활용하여 통합적인 행사 운영을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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